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청년 취업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 큰 호응

인천 / 김기보 기자 / 2026-08-07 12: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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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체험 연수생 70명 참여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청년 취업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 큰 호응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청년들의 취업 디딤돌이 되어줄 ‘청년 취업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하계)’의 4일간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은 직장 체험 연수생 70명이 참여했으며, 취업 트렌드와 최신 실무 역량에 초점을 맞춰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진행됐다.

비즈니스 매너,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 상식 및 월급 관리뿐만 아니라, 최근 화두가 되는 AI 면접 프로그램도 활용해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9월 강화 청년 팡팡 아이디어 경진대회, 12월 예비 청년 사회 진출 디딤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 청년의 든든한 취업 파트너로 함께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직장 체험 연수생은 “알찬 프로그램 구성과 AI 활용 실습으로 자소서와 면접 스킬까지 얻어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오윤근 센터장은 “틀에 박힌 일률적 취업 교육을 탈피해 청년들의 창의적 역량을 깨우고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길러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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