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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종사자 워크숍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부평구는 18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사 등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 한 모범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으며, 세대 간 이해와 상호 존중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와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문화공연과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종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현장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양한 복지 분야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복지 현장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나은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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