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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자원봉사센터,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 성공 개최 응원... ‘우리 동네 새단장’ 활동 전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7일 다가오는 2026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를 맞아 ‘우리 동네 새단장’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동구자원봉사센터 환경 프로그램인 ‘V-티풀 동구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캠프지기와 자원봉사자 등 총 42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동구의 대표 번화가인 부산일보 일대와 차이나타운 일대 두 곳으로 나뉘어 길거리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을 통해 총 150L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분리배출까지 꼼꼼히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일 년 동안 땀 흘려 준비한 어린 선수들이 부산을 찾아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좋은 추억을 간직한 채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쓰레기를 주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명순 센터장은 “전국 소년·장애학생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깨끗한 동구의 모습을 보며 좋은 인상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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