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갈마동 1130 일원에서 열린 갈마2동 새봄맞이 새단장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갈마동 1130 일원에서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새봄맞이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해 동 직원과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주변 거리와 녹지대, 쓰레기 상습 투기 구역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구 관계자는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 활동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