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동구 재향군인회, 6·25 참전유공자 명비 환경정화 실시

부산 / 박영진 기자 / 2026-05-26 1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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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동구 재향군인회, 6·25 참전유공자 명비 환경정화 실시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광역시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난 22일 동구 6·25 참전유공자 명비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과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박은주 여성회장 등 회원들은 명비를 닦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뒤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또한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과 나라 사랑 정신 함양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중·동구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명비를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애국정신 함양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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