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2026년 2분기 노사협의회 개최... 상생의 노사관계 정착 나서

인천 / 김기보 기자 / 2026-06-26 1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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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홀구, 2026년 2분기 노사협의회 개최... 상생의 노사관계 정착 나서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5일 구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미추홀구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추홀구노사협의회는 일반공무직 및 환경공무관 노동조합과 미추홀구가 분기별로 만나 근로자 보호와 노사관계 개선을 위한 안건을 논의하는 기구이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 1분기 안건에 대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2분기 안건으로 제안된 육아휴직 제도 개정안 적용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활발하게 의견을 나눴다.

구 관계자는 “미추홀구노사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용자가 서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협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발맞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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