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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활사업 참여주민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동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6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을 대상으로‘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건강 유지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약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오남용 예방을 목표로 진행됐다.
강의는 김봉수 공공의료 복지네트워크 강사가 맡아 ▲약물의 종류 및 특성 ▲오남용 위험성과 부작용 ▲안전한 복용 및 관리 방법 ▲진통제·감기약·수면제 오남용 복용 사례 ▲음주와 약물 병용 위험성 ▲이상 증상 발생 시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특히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동섭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올바른 약물 복용 습관 형성과 건강한 자활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교육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건강·안전 교육을 지속 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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