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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문화탐방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영화·음악극·오케스트라 콘텐츠를 활용한 ‘우리동네 문화탐방’을 운영하며, 오는 6월 21일까지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문화탐방’은 지역주민은 물론 직장인과 대학생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1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7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에서 ‘발한 싱어롱 시네마’를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을 야외 상영하며, 영국 록 밴드 퀸(Queen)의 대표곡인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락 유’, ‘위 아 더 챔피언’ 등을 시민들이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생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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