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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운영 중에 있다.
이번 공모전 대상 도서는 2026 창원의 책 선정도서 ‘엄마만 남은 김미자’(김중미), ‘트윈’(유진서), ‘4×4의 세계’(조우리), ‘대단한 날개’(이현영), ‘Ugly Beauty’(박진석) 5권과 후보도서를 포함한 총 20권이며 공모기간은 9월 13일까지이다.
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2개 분야로, 독후감은 연령에 따라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로 나뉜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는 A4 2매 이상, 초등부는 A4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여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게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독후화는 6세(2021년생)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8절 도화지 1매에 그림을 그려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독후감과 독후화 2개 분야에서 4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공모전이 같은 책을 함께 읽으며 독서의 가치를 나누고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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