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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보건소 지역보건과, 영농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지원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김천시보건소 지역보건과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지역보건과 직원 17명은 아포읍 소재 농가를 방문하여 농가주로부터 포도 순 따기와 자두 알 속기 등에 대한 작업 방법을 교육받고, 영농 작업을 지원하여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 주었다.
이번 활동은 농촌의 실질적인 농가 수입원이며, 과일의 결실과도 직결되는 만큼, 직원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손 돕기에 참여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지역보건과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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