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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교육청 전경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 연계 '2027 대입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 ▲2027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안내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13일(수) 오후 7시 30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이어지는 대학 연계 설명회에는 이미 학생‧학부모‧교원 1,000여 명이 사전 신청을 완료했으며, 추가 신청 문의도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5월부터 운영하는 대학 연계 2027 대입 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춘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있다.
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입학사정관 초청 설명회를 통해 대학별 전형 특징과 주요 사항을 이해하는 것은 학생들의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학과 연계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향후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 일정은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연세대학교(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1일 오후 7시 30분 고려대학교(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5일 오후 5시 30분 충청권 국립대학 연합 설명회(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대강당) ▲6월 10일 오후 7시 과학기술원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20일 오후 2시 국군간호사관학교 및 3군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6월 30일 오후 7시 충청권 국‧사립대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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