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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터 전경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홍천귀농귀촌협의회가 오는 6월 25일 오후 4시부터 두촌면에 위치한 ‘흙이랑별펜션(한방치유농장)’에서 신·구 회원 간의 소통과 지역 상생을 위한 화합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홍귀협의 기존회원과 새로 가입한 신입 회원 간의 벽을 허물고, 지역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으며 김정의 회장, 김준옥 부회장을 비롯한 홍귀협 신·구회원과 귀농귀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홍천군 음악봉사단체의 ‘귀가 즐거운 음악회’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회식과 함께 신·구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회원 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보물찾기와 흙이랑별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지역민과 함께 홍귀협이 발전할 수 있는 심도있는 토론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홍귀협은 홍천군귀농귀촌연합회와 홍천상생네트워크 회원들이 함께 모여 2026년 2월 23일 출범했으며 귀농귀촌인 간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지원하며 더 나아가 지역민과 융화되어 홍천군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만든 단체로 '전원도시 귀농귀촌특구'홍천의 귀농귀촌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신·구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치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하며 홍천 발전에 이바지하는 홍귀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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