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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제5회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5회 중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표협의체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구 보장 강화 방안은 물론,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준비 등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가족관계 해체 수급자 보장 여부 심의 ▲제6기(2027년~2030년) 영종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계획 ▲영종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준비를 위한 TF 운영 계획 ▲협의체 사무국 운영 및 향후 계획 등이 다뤄졌다.
또한 중구 협의체의 '중구형 촘촘돌봄 위기가구 통합지원사업'등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대한 평가와 주요 성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인천시 중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의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대면 회의인 만큼, 그동안 중구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위원들에게 민간공동위원장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사회보장체계 강화, 위기가구 지원 체계 확립, 영종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안정적 출범 준비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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