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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북부경남 4개군 하나로, 2027 경남도민체전 상징물 공모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창·산청·함양·합천 서북부경남 4개군은 2027년에 개최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범도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징물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총 5개 부문이다.
응모작품은 공동개최 4개군의 정체성, 공동개최의 핵심 가치인 화합과 상생,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오는 4월 16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응모된 작품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5월 말에 발표하고 부문별 2점씩 총 10점을 선정해 총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상징물 응용 설명서로 제작해 대회 홍보물, 행사장 조성, 대회 관련 홍보 콘텐츠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공모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4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광희 도민체전기획단장은 “4개군의 정체성과 화합·상생의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잘 어우러지게 담아낼 수 있는 참신한 작품들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며 “2027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6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거창군을 중심으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일원에서 공동 개최된다.
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단 등 2만여 명이 참가해 36개 종목(정식 32, 시범 4)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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