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설 명절‘릴레이 온정 나눔’실천

인천 / 김기보 기자 / 2026-02-11 09:20:14
  • 카카오톡 보내기
생활지원금 & 방역 물품 기부 … 이웃 모두 ‘따뜻한’ 명절 되기를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 생활지원금 총 550만 원과 KF94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설공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 생활지원금과 방역 물품을 기부했다.

공단은 지난 6일 관내 복지시설 3개소(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 총 3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한 데 이어, 10일에는 강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 250만 원과 KF94 마스크 1만 장을 추가로 전달하며 릴레이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재보 이사장은 “전달된 임직원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