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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음을 돌보는 음악 인문학’ 강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설공단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가 복합문화공간 '도서곳간 열린문화라운지'의 조성기념 ‘마음을 돌보는 음악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도서곳간 열린문화라운지'은 기존 계단식 열람 공간을 리모델링해 근로자와 시민 누구나 독서와 휴식, 문화 행사 등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공간 조성을 기념하는 첫 프로그램으로서 마련된 ‘마음을 돌보는 음악 인문학’ 강연은 이은선 강사(現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 초빙교수)가 진행하며, 음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감정을 이해하고, 나만의 회복 방법과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함께 나눈다.
강연은 내달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도서곳간 열린문화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인천시설공단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인천시 근로자와 시민 25명을 모집한다.
한편, 8월부터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하나로 월 1회 무료 영화도 상영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새로 조성된 공간에서 근로자와 시민들이 독서와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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