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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성취포상제 포상담당관 직무교육’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3월18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펴'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및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운영을 위한 포상담당관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청소년성취포상제도(이하 포상제)는 청소년정책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진로개발활동 등 지정된 활동영역에서 자기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만 7세이상~1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와 만 14세~24세를 대상으로하는'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포상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활동 영역별 운영 방법과 다양한 활동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포상정보시스템 활용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포상담당관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하며 기록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지도자로, 이번 교육 수료 이후 각 시·군에서 포상제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박종필 원장직무대행(전남도 인재육성교육국장)은 ”청소년성취포상제는 청소년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성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성장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직무교육이 포상담당관들의 현장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어,전남지역의 더 많은 청소년들이 포상제에 참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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