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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직원 임명장 수여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제주테크노파크가 1일 공공기관 통합공채를 통해 선발된 신규직원 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신규직원은 지난 3월 실시된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기관 통합공채에 따른 채용이다. 제주TP는 이번 통합공채에서 기업육성과 바이오, IT, AI 등 제주의 주축산업 및 미래 신산업 육성을 선도할 지역인재 모집을 진행했다.
그 결과 기업육성을 위한 사업기획을 비롯해 화장품시험검사기관 운영, 지역 AI 인프라 자원 관리 등 ICT 분야 등에서 최종 7명이 채용됐다. 제주TP는 매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제주TP는 정책기획단과 기업지원단,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산하 바이오센터와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용암해수센터, 미래융합사업본부 산하 미래산업센터와 에너지센터에 정규직 143명 포함 182명의 전문직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제주TP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감독을 받는 지역산업 혁신 거점 기관이다. 산학연관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연구개발과 생산 지원, 다양한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식기반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현재 전국 시·도별로 19개 테크노파크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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