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7일 오후 장안구민회관에서 열린 ‘참여 네트워크 대표단’ 발대식에서 이영인 공사 사장과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제공)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도시공사가 장안구민회관 수강생과의 소통 강화와 강좌 활성화 등을 위해 ‘참여 네트워크 대표단’을 꾸렸다.
17일 공사에 따르면 참여 네트워크 대표단은 구민회관 강좌 대표로 모두 122명(문화부분 82명, 스포츠부분 40명)이다.
이들은 구민회관, 수강생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한다.
시민의 목소리가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되도록 강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개선 사항을 제시한다.
또한 구민회관 주요 사업과 행사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시켜 시민참여를 독려, 강좌 참여율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발대식은 이날 오후 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이영인 공사 사장, 대표단 90여 명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영인 사장은 “참여형 소통 구조 정착과 역할 강화를 위해 참여 네트워크 대표단을 꾸렸다”라며 “지속 가능한 시민참여 기반을 조성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운영 체계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