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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중등 교사협의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센터장 이혜진)는 27일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에서 2026년 중등 진로 교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중학교 진로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기반 진로교육 활성화 및 학교 연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의 2026년 상반기 운영 현황과 하반기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별 진로교육 운영 현황과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의 프로그램 운영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한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꿈길’ 직업체험, 대학생 멘토링, 진로․진학상담 등 센터 주요 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하며, 보다 효과적인 진로교육 지원 방안과 학교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이혜진 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으며, 진로교사들과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군포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 진로교육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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