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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명품 아카데미 14기 봉사대, 가정의 달 맞아 다산1동 이웃 위한 나눔 실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에서 고대명품 아카데미 14기 봉사대(대장 김영두)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산1동 취약계층을 위한 8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쌀, 라면, 김, 짜장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14기 봉사대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대원들은 대상 가정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영두 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대명품 아카데미 14기 봉사대는 지난 2021년 결성된 이후 남양주시 전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릴레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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