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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참여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정연화 의원(야탑 1·2·3동)은 2026년 여름철을 맞아 중원구 여수동에서 진행된 '전국 식중독 예방 캠페인'에 참석해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현장 활동을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남시 3개 지부(중원구·분당구·수정구)와 중원구 환경위생과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방 홍보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 의원은 올바른 음식 보관법, 조리 위생, 손 씻기 생활화 등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주요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여름철은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때인 만큼 시민 대상 홍보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남시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순회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며, 다음 달에는 분당구 지역에서 추가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성남시는 협력을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정연화 의원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남시가 더욱 위생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현장 활동 모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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