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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
[파이낸셜경제=금윤지 기자]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녹화 중 뜻밖의 육아 모드에 돌입한다.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멤버들과 신동 짝꿍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실력을 앞세운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에 순위가 단 1점 차로 갈리는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박빙 승부가 이어진다.
지난주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와 최연소 신동 박차오름의 만남이 화제를 모았다. 트롯으로 하나 된 이들은 세대를 뛰어넘는 특별한 교감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본선 대결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뜨거운 상황.
이런 가운데, 이날 이소나는 박차오름을 챙기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MC들은 "오늘 소나 씨는 노래하랴, 아이 돌보랴, 여러 역할을 한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소나 역시 "워킹맘을 경험하는 것 같다"라며 진땀을 흘려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소나의 눈물겨운 육아 고군분투에 짝꿍 박차오름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화답한다. "엄마가 좋냐, 소나 이모가 좋냐"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소나 이모요!"라고 외치며 이소나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것.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이 본선 무대에서도 찰떡 호흡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결과가 이어지며 녹화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는 전언이다. 오랜 시간 경연 프로그램을 함께한 베테랑 MC 붐조차 "아주 놀라운 점수가 나왔다, 정말 충격적이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모두를 놀라게 한 이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오늘(1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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