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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통영시는14일 시청 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은 경상남도 인권보장 조례에 따라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 제고 및 지역사회 인권 가치 확산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이라는 주제에 대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실제 공직생활 중 겪는 사례를 공유하며,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시민의 권리를 존중하는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 관계자는“인권은 우리가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친화적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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