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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전경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강남구의회는 6월 23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2차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4년간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6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주요 업무보고 및 안건 심사를 실시했고, 심사된 안건들은 6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임시회 기간 동안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운영위원회) ▲서울특별시 강남구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6명)등 1건의 운영위원회 안건과 1건의 의원발의 안건, 구청에서 제출한 13건의 안건을 포함해 총 15건이 원안가결됐다.
이 외에 집행부에서 제출한 7건이 수정가결되며 총 22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강남구의회는 정례회 8회, 임시회 23회 등 31회 회기 357일 동안 본회의 67회, 상임위원회 246회, 특별위원회 61회를 개최하여 총 64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4회에 걸친 행정사무감사와 17건의 구정질문, 135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7월부터는 새 강남구의회가 출범한다. 제10대 강남구의회는 개원식을 기점으로 강남구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과 운영위원회를 비롯한 4개 상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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