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자치도, 2026년 가맥축제 성공 이끌 ‘가맥지기’ 출범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덕진예술회관에서 '2026 가맥축제 가맥지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가맥지기 300명과 관계자 등 3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위촉과 선서문 낭독, 축제 운영 안내,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가맥지기는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가맥축제' 기간 행사장 안내와 프로그램 운영 지원, 환경정비, 안전관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가맥축제추진위원회,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가맥지기를 중심으로 안전하고 질서 있는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가맥지기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정신이 가맥축제를 더욱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로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맥축제는 맥주와 지역 먹거리,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어우러진 전북 대표 여름축제로, 올해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