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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통상국 장보기 행사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도 경제통상국은 2일 옥천군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로했다.
특히, 장보기 행사가 진행된 옥천 청산시장은 1930년 개설되어 9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시장으로, 현재까지도 2일과 7일에 5일장이 열리고 있다.
이날 이제승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한 직원 25명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제수용품과 지역 농·축산물을 구입하는 것은 물론 상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물가 안정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아울러, 옥천읍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옥천꽃동네 성모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이제승 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전통시장 활력 제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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