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 카드', 이렇게 달라집니다!

생활문화 / 김영란 기자 / 2026-02-02 1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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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 일반국민을 위한 모두의 카드
- 기본형(정률 환급, 일반 유형 20%)부터 일반·플러스형(기준 금액 초과분 환급)까지 3가지 중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적용

(수도권) 일반* 6.2만 원 / 플러스** 10만 원
(일반지방권) 일반 5.5만 원 / 플러스 9.5만 원
(우대지원지역) 일반 5만 원 / 플러스 9만 원
(특별지원지역) 일반 4.5만 원 / 플러스 8.5만 원
*일반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수단
**플러스형: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 수단까지 포함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 필수!

신경 쓸 게 많죠?
계산은 모두의 카드가, 혜택은 국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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