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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폐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용산구의회는 6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307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제9대 의회의 모든 공식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5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안건 심사가 진행됐다.
22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유재산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정호 의원 대표발의, 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백준석 의원 대표발의, 수정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이미재 의원 대표발의, 수정가결)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된 조례안 14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2건 등 총 19건의 안건이 최종 의결됐다.
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백준석 의원과 윤정회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두 의원은 각각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소회와 구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을 밝혔다.
김성철 의장은 “제9대 의회의 4년 대장정을 믿고 지켜봐 주신 20만 구민과 더 나은 용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동료 의원 및 집행부 공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용산구의 밝은 내일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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