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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문경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운영하며, 교육생을 오는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5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 12회, 5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문경시 농업인 및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30명을 선착순 선발한다.
교육 과정은 귀농·귀촌 정착 설계, 작물생리 및 토양관리 기초, 비료 및 병해충 관리, 농업정책 이해 등 농업 전반에 대한 기초 이론과 현장 견학을 병행하여 구성하여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교육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확인한 후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인재경영팀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을 제출해야 하며, 최근 2년간 동일 교육 수강생은 후순위로 선발된다.
김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신규농업인이 기본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기초를 익혀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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