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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시군 평가 지표 담당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부서별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는 '시군 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평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정량·정성지표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우려 지표에 대한 대응 방안과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성과 달성 시 문제점 ▲올해 지표별 달성 시기 설정 ▲지표별 실적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평가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시군 평가는 단순히 점수를 받는 행정절차가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운영의 큰 방향이자 길잡이다”라며 “각 부서는 맡은 지표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표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군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 평가와 경상북도의 역점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경산시는 2025년 정량 지표 99%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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