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역주민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15일 중구청 지하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130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부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장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김병권 교수가 강사로 나서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 주요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 예방관리 방법,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