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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향한 첫 걸음」 진로체험 운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8월 13일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미래를 향한 첫걸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반려동물 문화센터에서 반려동물훈련사 직업을 체험하고, 현대자동차 공장을 견학하며 자동차 생산 과정을 살펴보는 등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체험이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생각해 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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