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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설 명절 앞두고 아림1004운동·장학금 기부 이어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창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아림1004운동과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청담더맥한의원은 2023년부터 꾸준히 아림1004운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서영환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거창지회(회장 민복기)는 2012년부터 매년 아림1004운동에 동참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100만 4천 원을 기탁했다.
거창여자중학교는 학교 축제 수익금과 교직원 모금으로 마련한 100만 원을 아림1004운동에 전달했으며,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겨울이불 20채(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서흥여객자동차는 아림1004운동에 100만원 4천 원, 거창군장학회에 200만 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고, 나무새 신연숙 대표는 2023년부터 매년 100만 원씩 거창군장학회에 기탁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양봉협회 거창지부는 2020년부터 거창군장학회와 아림1004운동에 매년 번갈아 기탁금을 전달했고, 올해는 정승골양봉원에서 아림1004운동에 100만 4천 원을, 한국양봉협회 거창군지부에서 장학금 2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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