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 브릭캠퍼스를 방문한 학교 밖 청소년 레고 동아리 ‘레고하는 청개구리’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해 운영한 레고 동아리 ‘레고하는 청개구리’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동아리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협동심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 5명과 멘토 1명이 참여해 총 11회에 걸쳐 레고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활동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부산 브릭캠퍼스를 방문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형 레고 아트와 독창적인 전시를 관람하며, 레고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하고 추억을 쌓았다.
마지막 활동날에는 전시회를 개최해 성취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양미랑 센터장은 “이번 동아리 활동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성평등가족부와 영천시의 지원을 받아 구미대학교가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학교 밖 청소년(만 9~24세)을 대상으로 상담·교육·자립·취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