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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삼시니어하우스에서 어르신께 안부를 묻는 이재진 구의장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강남구의회 구의장은 8월 7일 무더위쉼터 역삼시니어하우스(회장 박태순)와 역삼중앙경로당(회장 최윤기)을 방문하여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시설 내 냉방시설 운영 상황과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진 의장은 역삼시니어하우스와 역삼중앙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무더위로 인한 불편이 없는지 살피고, 준비한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기원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폭염 대응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진 의장은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무엇보다도 어르신들의 건강이 가장 걱정된다”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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