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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문화재단, 도보권 내 문화공간 마련을 위해 '우리동네 문화편의점' 신규공간 4개소 발굴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재)부산진문화재단은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안전망을 구축하고 권역별 문화공간 연결을 통해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문화편의점’ 신규공간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진구 곳곳에 숨어있는 문화공간을 발굴하여,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 쉽게 접근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존 9개 공간에서는 도예, 스윙댄스, 하프(음악), 패브릭 공예, 베이킹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신규로 4개소 내외로 문화공간이 모집될 예정이며, 문화공간은 공방, 갤러리, 연습실, 커뮤니티, 공연장, 카페 등 부산진구에 거점을 둔 곳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공간은 오는 6월 20일에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 참여하여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사업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영준 상임이사는 “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더 많은 공간이 참여해 주민들이 건강한 문화생활을 꾸려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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