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281회 제1차 정례회 임시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서구의회는 8일 제28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6월 1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서구의회의 마지막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을 위한 제안설명 ▲202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해 처리했다.
송승환 의장은 제9대 서구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 여정을 돌아보며, 서해구·검단구 출범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서 제9대 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되짚었다.
이어 “언제나 현장을 발로 뛰며 구민의 뜻을 정책으로 담아내기 위해 열정적으로 앞장서 왔다”며,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송 의장은 “임기 마지막 날까지 구민이 부여한 신뢰와 책임은 결코 가벼워질 수 없다”고 강조하며, “끝까지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서구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서해구·검단구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회기 마지막 날인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제281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