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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로깅 활동으로 지역사회 참여 실천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장기 참여자들이 최근 동해시 해안가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깨끗한 동해시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들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희태 동해시청년도전지원센터 센터장은“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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