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직장새마을운동중앙회 남구협의회, 200만 원 상당 여름 성품 전달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6-08 17: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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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새마을운동중앙회 남구협의회, 200만 원 상당 여름 성품 전달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직장새마을운동중앙회 울산시 남구협의회(회장 손효택)는 8일 남구청을 방문해 6·25 참전 유공자를 위한 200만 원 상당의 냉감 매트 40개를 전달했다.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냉감 매트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절차를 거쳐 남구 관내 6·25 참전 유공자 40명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손효택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 유공자분들이 다가오는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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