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건성회, 대평동 취약계층에 이웃사랑 실천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2-05 1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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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성금 200만 원 기탁…매년 꾸준한 나눔기부 지속
▲ 세종시 건성회, 대평동 취약계층에 이웃사랑 실천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건설회사 사모임 건성회(회장 이규문)가 5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대평동지사협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건성회는 지난 2024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25만 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지난해에는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강옥주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건성회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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