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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대안교실(꿈지락) 연수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8일 관내 학업중단 예방 집중지원학교,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교 및 경기 북부 위(Wee)센터 업무 담당자 18명을 대상으로 교육부 주최, 시도교육청·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하는 “2026년 교육현장 방문형 꿈지락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날 연수는 학업중단 예방 정책의 이해를 바탕으로 대안교실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었다. 단순히 대안교실 운영 사례를 공유에서 더 나아가 시연과 실습을 통해 효과적인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었다.
연수에 참여한 업무 담당자는“학업중단 위기 학생은 증가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 도움이 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업중단 업무 담당자들과의 협의회를 통해 학교의 특성에 따른 개입전략을 공유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의정부교육청 교육과장 박정우는 “학업중단 위기의 원인은 다양한 만큼 학생 개개인의 사례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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