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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외식업 영업자 대상 맞춤형 교육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반’ 개강식을 개최하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반은 39세 이하 외식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청년 외식업 영업주의 역량 강화와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4월 모집공고를 통해 11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교육은 5월 7일부터 5주간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 내서읍 소재 마산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외식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외식업 트렌드 ▲외식업 경영전략 ▲세무회계 ▲SNS를 활용하는 업소 홍보 ▲메뉴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강식 후 진행된 첫 수업에서는 외식업 트렌드와 변화하는 소비흐름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청년 영업주 여러분들은 창원시 외식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역”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업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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