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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구, 2단계 공공근로 안전보건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남구는 11일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업무별 사고 유형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 중심의 안전수칙 교육으로 진행됐다.
안전교육 수료자들은 11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관내 공원,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일자리 참여자들이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제 근무 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숙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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