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부천시청소년센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5월 2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2026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정부 포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천시청소년센터가 1999년 개관 이래 26년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청소년 활동 진흥 및 보호, 참여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부천시에서 최초 건립한 청소년센터로서 청소년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정책 참여환경 조성과 문화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기 주도성 및 문화감수성 함양에 힘썼으며, 지역사회 연계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부천시청소년센터 김홍준센터장은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