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마무리

대구/경북 / 김지훈 기자 / 2026-02-13 16: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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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각종 안건 의결
▲ 안동시의회 전경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안동시의회는 2월 13일 오후 2시 제264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총 16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2026년도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6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은 제2~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집행부가 추진하려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2월 13일 제5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소천권태호음악관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원안 가결했고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1건은 수정가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인 ▲안동시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재갑, 김상진, 정복순, 김호석, 우창하, 김순중), ▲안동시 단오제 보존 및 지원 조례안(이재갑, 김경도, 권기윤, 권기익, 김호석, 김정림), ▲안동시 산불방지 활동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정림, 이재갑, 김호석, 정복순, 우창하, 김순중, 박치선), ▲안동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안(안유안, 김상진, 정복순, 우창하, 김순중, 박치선, 김창현, 여주희), 4건은 원안가결했다.

이어 안동시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한 ▲안동시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와 ▲'경북ㆍ경남ㆍ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시행 이후 실질적 이행과 보완을 요구하는 대정부 촉구 건의안, 2건을 차례로 의결하며 산불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정부의 책임 있는 후속조치를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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