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천시의회, 현충탑서‘시민만 바라보는 책임의정’다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광역시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6일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현충탑 참배를 실시했다.
이번 참배 행사는 박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45명과 간부공무원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제10대 인천시의회는 개원을 기념하는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을 참배했으며, 이날 시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 이 자리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초심을 되새기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의지를 다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종혁 의장은 “제10대 인천시의회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력, 그리고 실천하는 의회를 만들어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