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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Q 감일점,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 및 치킨 정기후원 시작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BBQ 감일점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치킨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BBQ 감일점은 매월 1회 치킨 10마리를 정기 지원하고, 복날 등 주요 절기에는 복지관과 협의를 통해 추가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다가오는 초복에는 무료급식 대상자 109명에게 제공될 치킨 반찬을 지원할 예정으로,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할 예정이다.
BBQ 감일점은 2025년과 2026년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에 2년 연속 치킨 교환권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이번 정기후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가고자 한다.
BBQ 감일점 장기승 대표는 “감일동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정기후원이 작은 계기가 되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사업체들도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돌려주고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BQ 감일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기업, 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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