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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기업 대상 전자입찰 실무교육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시는 지역기업의 공공 조달 시장 진입 확대와 전자입찰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공공 조달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공공 조달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기업 공공 조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강릉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공공 조달 및 전자입찰 실무경력 14년의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공공 입찰의 개요 ▲계약 방법 ▲전자입찰 관련 용어 설명 등 공공 조달 참여를 위한 핵심 내용을 다뤘다.
강릉시는 교육 이후에도 일대일 전자입찰 컨설팅과 다수공급자계약(MAS) 등록 컨설팅 등을 연계 지원해 지역기업의 공공 조달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공공 조달 시장은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능한 중요한 시장인 만큼 지역기업들이 실질적으로 공공 조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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