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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서구는 지난 3일 서구가족복지센터 소규모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법정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영유아 인권 보호 및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육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교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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